얼마전 올라온 글 중에 우리 딤섬이와 꼭 가보고 싶은 장소가 있어서 기록해 본다.

죽기전에 가봐야 한다는 곳,, 쉘 비치
뭐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이 한 두 군데는 아니겠지만 우리 대니와 딤섬이와 함께 이곳에서 여유롭게 조개를 주으면서 따뜻하고 데워진 모래위에 앉아 푸른 바다를 보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한적하게 노닥거릴 상상을 하면 너무 기분이 좋아진다.
벌써부터 귀여운 수영복을 입고 모래삽을 들고 돌아다니며 조개를 줍는 딤섬이의 모습이 상상이 간다 >-<
사실 한 동안 여행을 꽤 많이 다녀서,, 여행이 주는 신선함이 다 떨어졌었는데 , 지금은 육아와 현실 때문에 여행을 자유롭게 다닐 수 없어서 여행에 대한 욕구가 다시금 생긴다.
사실 어딜 가든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중요한데 나랑 참 잘맞는 우리 가족이 있어서 어딜가든 너무 행복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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